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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라인아웃 뒤집기

기준: Stats Perform

럭비 유니온은 때때로 기묘한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공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향해 몸을 던지는 선수들, 빈틈을 노리는 선수들의 날카로운 손놀림과 정신력, 순간의 우유부단함 때문에 세트 피스를 위한 일시 정지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라인아웃이 그러한 예 중 하나입니다. 팀들은 이 세트 플레이를 필드 위치를 확보하거나 공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로 자주 활용합니다. 하지만 라인아웃의 소유권을 잃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 수비 팀은 갑자기 공격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조직되지 않은 상대를 상대로 공격 우위를 점하게 됩니다.

이 블로그는 국제 럭비 유니온 팀의 행동에 대한 분석적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상대방의 라인아웃에서 직접 소유권을 확보하는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이 시나리오를 어떻게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16년 11월 세계 럭비 랭킹 기준 세계 상위 5개 국가 대표팀(뉴질랜드, 호주,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의 소유권과 행동에 초점을 맞춰 상대팀 라인아웃에서 직접 공을 받은 후의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여기에는 개인이 직접 라인아웃을 스틸한 경우는 포함되지 않으며, 라인아웃 내에서의 핸들링 오류 또는 라인아웃이 전복되어 상대가 실점한 라인아웃도 포함되며, 이 블로그 포스트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라고 부릅니다.

업무 중단 유발

각 팀이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에서 공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기 전에, 어떤 팀이 이러한 상황을 가장 잘 유발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계 랭킹 1위 팀인 뉴질랜드가 1위라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23개월 동안 25경기를 치르는 동안 뉴질랜드는 평균 6.10번의 라인아웃을 당할 때마다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를 기록했는데, 이는 이번 분석에 포함된 5개 팀 중 가장 빈번한 횟수입니다. 올 블랙스에 이어 2위는 6.81번의 라인아웃을 당할 때마다 상대의 라인아웃 턴오버를 강요한 잉글랜드가 차지했습니다.

놀랍게도 호주가 이 부문에서 다른 경쟁국들에 비해 5위에 올랐습니다. 호주는 25경기에서 단 24번의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를 강요하여 12.13번의 라인아웃을 당할 때마다 턴오버를 강요했습니다. 뉴질랜드는 호주에 비해 27번 더 많은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를 강요해 이 부분에서의 열세를 강조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호주는 마이클 후퍼와 데이비드 포콕을 백 라인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선수 모두 2016 슈퍼 럭비에서 단 두 번의 라인아웃을 기록할 정도로 라인아웃에 능한 것으로 유명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이 기간 동안 94번의 국제 라인아웃 테이크와 13번의 라인아웃 스틸을 기록한 키어런 리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표 1: 라인아웃 회전율 빈도

뉴질랜드 영국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플레이한 게임 25 24 25 25 24
직면한 총 라인아웃 31 286 291 314 292
총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51 42 24 39 30
라인아웃 회전율당 직면한 라인아웃 수 6.10 6.81 12.13 8.05 9.40

위의 표는 올 블랙스가 상대가 던진 공을 가장 많이 소유한 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아래 표는 각 팀이 상대 팀과 비교하여 공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살펴봅니다.

표 2: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후 소유권이 종료되는 방식

뉴질랜드 영국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총 상대팀 회전율 51 42 24 39 30
총합에서 반대 23 (45.1%) 13 (30.9%) 8 (33.3%) 13 (33.3%) 11 (36.7%)
반복 소유 5 (9.8%) 9 (21.4%) 8 (33.3%) 8 (20.5%) 8 (26.7%)
소유권 박탈 14 (27.5%) 17 (40.5%) 4 (16.6%) 17 (43.59%) 7 (23.3%)
득점 시도 8 (15.7%) 3 (7.14%) 4 (16.6%) 1 (2.6%) 3 (10%)

*뉴질랜드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팀의 특정 행동이 아닌 경기 종료로 인한 소유권 종료로 인해 해당 부문에서 한 개가 부족합니다.

 

이 결과는 북반구와 남반구 사이에 전술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북반구 팀들은 남반구 팀들보다 더 자주 소유권을 빼앗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반구 팀들은 남반구 팀들처럼 수비 약점을 공략하기보다는 필드 포지션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매출 전환

각 팀은 개인 실수 또는 페널티 실점으로 인해 비슷한 비율로 공을 상대팀에게 넘깁니다. 뉴질랜드는 23회(45.1%)나 공을 넘겨주며 특이점을 보였습니다. 이 중 41%(23/56회)의 턴오버가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이후 첫 번째 소유권 단계에서 발생한다는 점은 라인아웃을 수비하는 팀이 공을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아 넉온이나 턴오버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대목입니다. 이는 라인아웃을 잃은 후 정신없이 돌아가는 플레이의 특성 때문일 수 있으며, 공이 여러 사람의 몸 사이에서 튕기면서 실책이 발생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의 높은 턴오버율은 상대에게 공을 다시 넘겨줄 위험이 더 큰 광범위한 러닝 게임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른 국가에 비해 총 8번이나 많은 득점 시도 횟수가 이 이론을 뒷받침합니다.

가장 흥미로운 팀은 호주로, 라인아웃에서 상대팀에게 턴오버를 적게 내주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득점을 올리는 능력은 올블랙스와 비슷하여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중 16.6%(4개)가 득점으로 이어져 올블랙스의 15.7%(8개)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또한 왈라비는 상대팀(16.6%)보다 소유권을 빼앗기는 횟수도 적습니다.

표 3: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이후 다음 소유권

뉴질랜드 영국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평균 단계 수 3.08 2.74 3.63 4.4 3.9
평균 이동 거리(공을 걷어차지 않고 이동한 거리) 17.45 6.6 23.75 12.32 10.39
보유 중인 휴식 시간 수 20 (39.25%) 9 (21.4%)%) 6 (25%) 12 (30.8%) 9 (30%)

호주와 뉴질랜드가 역습의 기회를 잡는다는 이론은 위의 표를 통해 뒷받침됩니다. 뉴질랜드와 호주가 각각 17.45m와 23.75m로 두 팀 모두 상대팀보다 더 많은 공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는 이 시나리오에서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는 데 가장 효과적인 팀으로, 20번(39.25%)의 소유권 중 20번(39.25%)이 라인 브레이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2015 월드컵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86m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소유권에서 가장 적은 거리를 이동한 나라는 잉글랜드입니다(6.6m에 불과). 이는 잉글랜드가 다른 경쟁국보다 가장 적은 수의 페이즈 동안 공을 보유하고 있어 소유권을 더 자주 빼앗긴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표 4: 특정 소유 유형 후 휴식 빈도

뉴질랜드 영국 호주 아일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그룹 평균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후 브레이크 비율 39.25 21.4 25 30.8 30 29.29
모든 소지품의 % 휴식 시간 23.07 14.29 16.42 12.17 12.17 15.63
차이(%) 16.18 7.11 8.58 18.63 17.79 13.66

이번 분석에서 각 국가마다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이후 기회에 대한 고유한 전술이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일관된 것은 공을 가지고 후속 공격에 나설 때 그 다음 단계에서 상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혜택을 본 팀은 아일랜드와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이들은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 이후 소유권에서 돌파 횟수가 18.63%와 17.79% 증가했습니다.

상대 라인아웃 턴오버를 강요하면 팀에게 중요한 공격 플랫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팀들은 다른 팀들에 비해 이 시나리오에서 상대의 라인을 더 자주 끊는데, 특히 호주와 뉴질랜드가 이 상황을 잘 활용합니다. 그러나 호주는 처음부터 상황을 강제하는 데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상황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북반구 팀들은 상대의 잠재적인 수비 혼란을 이용하기보다는 필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소유권을 빼앗는 경향이 있습니다. 잉글랜드와 아일랜드는 남반구 라이벌에 비해 후반전에 많은 거리를 확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팀들은 남반구 라이벌들과는 다른 조건과 다른 팀에서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이러한 접근 방식이 미리 결정된 전술인지 아니면 팀이 상황에 따라 '상황에 맞게' 플레이하는 경우인지 완전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